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뼈대있는 지역 업체가 직접 꾸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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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-10-30 14:56 조회95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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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정통수산업체들이 만든 수산물세트로 정을 나누세요.'


'수산도시' 부산에 뿌리를 둔 수산업체들이 다양한 한가위 수산물 선물 세트를 준비해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.

제수용 선어 선물세트가 눈에 띈다. 조기 도미 민어 오징어 간고등어 명태포 문어 새우 등 차례상에 오르는 주요 생선들이 모두 담겨 있는 데다 1차 가공돼 있어 손질이 따로 필요 없다.

손질한 선어 9만·12만원 
3만~16만원대 명란젓도

<중략>

명란젓 상품들도 인기가 있다. 대표 수산물 가공업체인 희창물산㈜(051-241-4335)은 추석 선물로 명란젓 세트를 내놓았다. 가격은 4만5천~11만5천원. 지역의 명란 전문 기업인 ㈜덕화푸드(051-265-8163)도 3만4천~16만원대의 다양한 명란젓 선물세트를 준비했다.

희창물산 관계자는 "오랫동안 수산업을 해온 업체들이 만든 수산물 선물세트는 질과 신선도가 높다"며 "우리나라 최대 명절에 전통 수산 업체들이 만든 수산물세트를 이용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"고 말했다. 

김 형 기자